[육아일기] 추석날 집콕하는 아이들이 남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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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최대 명절인 추석인 오늘 아이들과 조용히 집에서 보내면서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를 정리해 봅니다.

항상 머리는 두갈래로 묶는 아이

꽃과 나비, 머리는 항상 양쪽으로 묶는 아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항상 그림속 주인공은 밝게 웃고 있고, 나름 전체적인 구도가 점점 좋아지는 모습입니다.

찍는 물감을 이용한 그림

요즘은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감도 상당히 좋아져서 잘 사용하면 편리하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손으로 직접 찍어서 그려진 그림입니다.

형형색색 옷이 칼라풀한 그림

첫째는 항상 원피스를 입고 싶어합니다. 보름달을 보면서 2가지 소원중에 하나가 원피스가 많은 옷장을 갖고 싶다라고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구체적인 바람이 투영된 그림이 귀엽습니다.

멋진 드레스와 가위질 솜씨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빨간머리에 하트 장식이 독특합니다. 항상 반짝반짝 동영상을 볼때면 유심히 바라보는 모습이 이처럼 표현이 됩니다.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 그림

검정새의 조금한 아이는 누구일지 궁긍해집니다. 모양이 평소의 웃는 얼굴이 아닌 것으로 보아서 악당이 아닐까? 조심스레 아빠가 예측해 봅니다. 어떠한 설정에 의해 그려진 것 같은데, 오묘해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드레스를 좋아해

긴 Dress에 빨간색깔의 구두와 다소 커보이는 손이 기존의 그림과 사뭇 다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치마 중간에 선이 있늣 것이 독특합니다. 머리부분엔 빨간색 하트가 있는 왕관을 쓴 것이 독특합니다.

야무지게 송편만들기

대구에서 이모할머니가 오셔서 모처럼 온 가족이 앉아 송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제품들이 있어서 상당히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송편만들기

생각보다 야무지게 송편을 만드는 첫째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역시 육아에서 이런 뿌듯함이 주는 감동이 있습니다.

노를 저어보아요

찰박찰박 약속이나 한듯이 온통 물놀이로 졸지에 물벼락을 맞은 듯 신이 났습니다.

물놀이는 즐거웠다

신나게 놀았는지 둥이들이 물웅덩이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멋진 샷을 건질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공부는 꼭 해야해

아이들이 글도 모르면서 엄마책을 높은 책꽂이에서 꺼내어 보는 장면이 흔하지 않는 장면입니다. 참 아이들의 호기심은 대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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