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마당이 있는 공간으로 보금자리를 옮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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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오늘은 어제 이사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결국 손을 들어주고 말았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마당과 1층에서의 층간소음에서의 해방을 부르짖는 아우성에 응답했고, 오늘 드디어 이사를 마쳤습니다.

정말 좋은 환경과 조경의 아파트 (사진:YangDaddy)

살면서 2번이나 이사를 간 아파트입니다. 공동공간이긴 하지만 아파트의 조경과 시설이 정말 수준급인 아파트에서 채 1년이 되기도 전에 아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마당이 있는 집으로 갈아타는 강수를 둔 것입니다. 

이렇게 울창한 소나무와 환경 (사진:YangDaddy)

이렇게 큰 소나무가 조경이 아파트에서는 뛸 수가 없었습니다. 한창 체력이 좋은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은 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훌륭히 갖추고 있었지만, 없는 것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1층 마당이 있는 아파트 (사진:YangDaddy)

그래서 선택한 공간입니다. 타운하우스도 생각을 해보았지만, 금액도 어마어마하지만 금액이 맞으면 다층으로 된 주거공간의 협소함이 아이들을 3명이나 키우는 부모의 성향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아파트이긴 하지만 1층에 사는 사람에게 현관앞의 마당을 사용하도록 권한을 준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된 것입나다. 

나름 설정샷으로 만든 사진 (사진:YangDaddy)
다 함께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당에서 (사진:YangDaddy)

이사후 경험한 1층 마당 아파트 솔직후기

1. 맘껏 뛰어도 되는 자유로움은 만점

2. 마당에서 자연과 캠핑, 힐링을 할 수 있는 장점

3. 수영, 캠핑, 소풍 등이 가능해 다용도의 공간활용이 가능

4. 텃밭이나 잔디 및 다양한 식물재배가 가능

5. 벌레가 많고 모기가 많아서 상당하 주의 필요

6. 지나가는 길고양이나 사람들의 침범의 우려 분명 존재

살다가 보면 더 많이 불편함과 이로움이 공존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선 1일이 된 오늘 느낀 점에 대해 기록해 봅니다. 만약 글을 보신다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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