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앞마당을 너무나 잘 활용하는 김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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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요즘은 이사를 와서 집안정리를 하는 중이여서 상당히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이들은 항상 아침이면 마당으로 출동을 합니다. 

비누방울 고래로 비눗방울놀이 (사진:YangDaddy)

개인마당이다 보니, 하고 싶은 놀이를 마음껏 할 수가 있습니다. 자동으로 비눗방울이 나오는 것을 틀어놓고 아이들은 마냥 신이 납니다. 왜 아이들은 비눗방울이 신이 나는 것일까요?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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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를 캐는 아이들 (사진:YangDaddy)

삽과 호미만 있으면 신나게 놀이를 하는 아이들입니다. 아빠는 거들어만 주면 신나게 노는 아이들입니다. 벌레와 여러가지 환경에 신경을 좀 더 써줘야 할 것 같기는 하지만, 아이들은 엄청 잘 노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이사를 온 후에 서늘한 날씨지만, 여전히 벌레 물린 자국이 많은 것은 조금은 단점인 듯 합니다. 

여전히 비누방울 놀이에 신난 김회장 (사진:YangDaddy)

김회장님은 여전히 비눗방울 놀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신기한 듯 비눗방울을 만지면서 신이 났습니다. 

열심히 꽃에 물을 주는 김대장 (사진:YangDaddy)
여전히 비누방울에 정신이 없는 김회장 (사진:YangDaddy)

세명의 아이가 각자의 놀이에 푹빠진 모습입니다. 첫째인 김어피치는 마당에서 잡초를 캐는 놀이에 전념을 하고 있고, 둘째인 김대장은 물주면서 물놀이에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초지일관 김회장은 비누방울 놀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잡초를 제거중인 첫째 김어피치 (사진:YangDaddy)

그렇게 1시간을 놀면서 아이들은 아침을 보내는 중입니다. 잘했다. 잘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마당이라는 것에 대한 각인과 추억을 심어주는 시간이였습니다. 연휴를 맞이하여 아이들과 하루를 이렇게 보내니, 아빠도 전원주택의 농부와 같은 느낌과 여유가 생겨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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