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평일 오전에 홀로 찾은 궁평항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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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오늘은 일탈육아를 위해 찾은 궁평항선착장을 방문한 솔직한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인터넷으로 화성에 가볼만한 곳을 찾다가 알게된 곳입니다. 

궁평항 선착장 입구 전경 (사진:YangDaddy)

궁평항 선착장 입구의 모습입니다. 궁평항수산물직판장, 궁평리어촌체험마을, 경기남부수엽경매위판장 등 확실히 선착장의 내음새가 나는 곳입니다. 왼쪽으로 모르고 들어섰다가 한참만에 돌아왔습니다. 꼭 이 모습이 보이면 오른쪽으로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길을 잘못들어서 301번 국도를 하염없이 가는 중 (사진:YangDaddy)

네비가 없이 가다가 보니 왼쪽으로 길을 들어 301번 국도를 하염없이 타고 가는 모습입니다. 어딜 가든지 항상 천천히 목적지를 분명히 찍고 가는 것이 진리인 것 같습니다. 길치의 본능은 언제쯤 끝이 날지... 항상 반성하게 됩니다. 

궁평항의 주차장 전경 (사진:YangDaddy)

궁평항으로 들어서면 보이는 주차장의 전경입니다. 상당히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수산물공판장도 있고 여러가지 시설들이 있기 때문에 주차장의 모습도 상당히 스케일이 큰 것 같습니다. 아무튼 평일 오전이여서 차들도 없고 상당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의 모습입니다. 

주차장 한쪽에 준비된 간이판매소 (사진:YangDaddy)

주차장 한쪽에 위치한 차량에서 판매되는 음식들이 모여 있습니다. 화성에서 후원하는 행사의 일환인 것 같습니다. 관광객이 적어서 상인들이 상당히 힘들어 보이지만, 관광객도 많도 잘 된다면 좋은 행사인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주차창의 모습 (사진:YangDaddy)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경기와 맞물린 것일까요? 아니면 평일 오전이여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것일까요? 하지만 너무도 화창한 날씨에 궁평항의 주차장은 한산하면서 평온합니다. 

멀리 보이는 궁평항의 물빠진 갯벌모습 (사진:YangDa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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