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여행] 2020년 상일동 필로티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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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시간은 2020년 5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한창 부동산의 가격이 치솟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구매를 결정해서 가지고 있던 상일동 아파트에 입주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었던 것입니다.

기존에 살던 세입자가 나가겠다는 이야기에 결정을 내려서 이사를 갔었습니다. 

상일동 필로티 아파트 전경 (사진:YangDaddy)

아이들이 3명이여서 필로티로 구매를 하면 좀 편하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물건인데, 이렇게 직접 자가에 살 수 있다는 기쁨과 함께 생활을 하면서 촬영을 했었던 사진입니다. 이 당시 아직까지 자리를 잡지 못했던 아파트의 환경이 익숙치 않았던 것을 경험했습니다. 불화도 많았지만, 그래도 층간소음의 고통에서는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숲새권 아파트의 장점인 자연 (사진:YangDaddy)

가장 좋았던 것은 주변에 숲과 나무, 새소리들이 서울이지만 들렸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점들을 즐겼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나이가 들면 이런 꽃과 풀등의 자연을 즐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촬영 (사진:YangDaddy)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즐겼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폴더를 차근차근 살펴보면 이때 무슨 생각으로 촬영을 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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