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여행] 첫인상이 강렬한 상일동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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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오늘은 추억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2020년 4월 5일에 만나게 된 사진입니다.

흐드러지게 핀 꽃나무 (사진:YangDaddy)

상막했던 단지의 모습에서 이렇게 나무가 가져다주는 인상이 강력한 것은 사실상 자연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나무의 늘푸른 느낌과 그 속에서 흐드러지게 핀 하얀 꽃을 보면서 봄이 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꽃나무 (사진:YangDaddy)

이곳이 서울 한복판의 아파트가 갓 조성된 곳에서 느낄 수 있는 느낌이라는 사실이 새롭고 좋은 감성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이 사는 곳에서는 항상 훈훈함을 나무가 가져와 주는 것 같습니다. 

콘크리트 아파트 속 늘푸른 소나무 (사진:YangDaddy)

공사하는 시공사에서도 조경을 힘쓰면서 소나무를 엄청나게 가져다가 심습니다. 잘 자라고 뿌리를 내리면 항상 좋은 식재임에 분명합니다. 더 많은 나무로 풍성함을 주었다면 더 좋았을 것인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점이 살짝 아쉽습니다. 

너무도 빈자리가 심한 모습 (사진:YangDaddy)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나무들이 듬성듬성 자리를 차지는 하지만, 그 푸르름을 자랑하고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자리를 잡은 오래된 아파트의 조경의 경우 그 웅장함을 뽑내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상 처음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계속해서 찍게되는 꽃나무 (사진:YangDaddy)

꽃나무를 계속해서 찍게되는 것은 그만큼 강렬하고 존재감이 확실하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2020년 4월의 어느 사진을 보면서 추억여행을 떠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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