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마스크가 없이 마음껏 눈놀이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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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펄펄 눈이 내리는 창가를 바라보고 있자니, 나가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아픈 아이들이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려니 눈이 쌓인 밖의 모습에 상당히 좋아합니다.

눈이 마냥 좋은 첫째 김어피치

첫째의 반응이 웃기네요, 나무에 소복히 쌓인 눈을 빗자루로 털어내며 쏟아지는 눈이 좋은지 까르르 좋아합니다. 올들어 제대로 쌓인 눈을 처음 보아서 일까요? 아이들이 많이 신나하는 모습입니다.

마스크가 없이 즐기는 아이들

마당에서 마스크가 없이 즐기는 눈놀이가 바라보는 아빠입장에서는 조금은 다행일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좀 더 많은 눈이 왔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살짝 쌓인 눈의 모습

눈의 양이 많지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했었다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최적의 조건이 되기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짧았지만 즐거운 시간 후 핫초코

짧은 시간이였지만, 손발이 차갑기 전에 모두 복귀해서 우유가 들어간 핫초코로 몸을 녹이는 아이들이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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