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해수욕장과 드라이브를 표현한 2장의 그림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오늘은 2장의 그림을 보고서,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아이의 눈은 정말 거울과 같은 것 같습니다. 점점 그림의 표현력이 늘고, 어른들이 보기에도 상당히 좋은 그림들이 유치원 가방속에서 나올 때마다 정말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가족 해수욕장 여행

우리가족 해수욕장 여행그림 (사진:YangDaddy)

우선 넘실거리는 파도를 표현한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든 면에 색을 다 칠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학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빠의 물감으로 모든면을 찍었던 것을 바라본 아이의 학습과 그 이후에 그림에 나타난 변화 때문입니다. 

아무런 생각이 없이 아빠가 물감으로 찍어서 스케치북의 면을 채운 그림 (사진:YangDaddy)

아빠가 아이들과 같이 그림을 그리면서, 물감으로 모든면을 찍어서 채우는 광경을 지켜본 아이가 그림의 모든 면을 되도록 모두 채우려는 노력이 반영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무언가에 노출을 해주고, 아이들이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많은 것을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빠와 드라이브

청명한 가을하늘에 등원시 아빠와 드라이브 (사진:YangDaddy)

우리 아이가 이름을 붙힌 소소차량을 꼭 타고 등원을 하는 아이. 몇일 맑은 가을하늘 때문에, 아빠와 단둘이 썬루프도 열고 등원을 하면서 상쾌한 기분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등원시 도로를 시원하게 달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문득 아빠에게 물었습니다.

"아빠는 왜 이리 운전을 잘해?"

아마도 그러한 연장선상에서 이런 그림이 나온 것 같습니다. 엄마의 빨간차에 대한 로망을 들었던 아이의 기억속에 2가지 요소가 짬뽕이 되어 달리는 도로와 빨간 자동차가 탄생을 한 것 같습니다. 하늘은 파란것이 아빠 생각엔 그런 것 같습니다. 귀여운 아이의 상상력에 웃음이 납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