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플러스] 단면절단표시 명령어 (CSE)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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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아빠 YangDaddy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작심3일이 되고 말았지만, 차근차근 작성을 진행해 봅니다.

모자라는 글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업무를 보다가 보면 은근 잘 사용하게 되는 단면절단표시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복사를 해서 사용을 하게 되는데, 드림플러스(DreamPlus)에 이러한 명령어가 있다는 것을 숙지한다면 정말 잘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상세설명

이 프로그램은 단면의 절단표시를 그릴 때 사용하는 명령어입니다. 설정에서 모양을 바꾸어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DreamPlus -> 그리기 -> 단면절단표시 로 찾아가면 될 것 같습니다. 명령어는 CSE로써 Cutting SEction mark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실행절차

총 3개의 타입별로 실행해본 영상 (영상:YangDaddy)

실제로 TYPE-1, TYPE-2, TYPE-3을 우선 모두 실제로 실행해 보았습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은 알아봐야 하겠지만, 상당히 쉽게 작성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억을 꼭 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첫번째 점 지정 (모양 TYPE은 총 3가지)

명령상태에서 'S'를 입력하면 모양 및 옵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두번째 점 지정 

단면 절단 모양을 그릴 두번째 점

3) 길이입력

설정에서 '실행 중 입력'에 체크한 경우 표시가 된다고 합니다.  L1에 해당하는 값이라고 합니다. 

L1 설정값을 입력 ON/OFF 세팅 (영상:YangDaddy)

L1 설정값을 ON/OFF 할 수 있도록 세팅하는 방법을 실제로 해보았습니다. 상당히 간단하지만, 이 설정값에 따라서 모양이 예쁠 수도 미울 수도 있습니다. 

옵션(S) 팝업창 모음

옵션(S) 팝업창 모음 (편집:YangDaddy)

캐드화면에서 단면절단표시설정을 모두 캡쳐해서 편집해 보았습니다. 

L1의 설정값에 따라서 모양이 모두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이어 및 색상도 같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TYPE-3의 경우는 A=D/16의 값이 가장 잘 만들어진 모습입니다. 

개인적인 말

모르면 그냥 작성을 하면 되는 작업입니다. 하지만, 잘 알고 숙지하고 있다면 확실히 편하게 작업이 가능한 명령어입니다. 캐드를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한 팁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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